065. Attention Is All You Need — 트랜스포머 논문 핵심 정리
2017년 Google Brain의 Vaswani 등이 발표한 논문. RNN 없이 어텐션만으로 시퀀스를 처리하는 트랜스포머 아키텍처를 제안했다. 병렬 연산이 가능하고 장거리 의존성을 직접 포착한다는 두 가지 특성이 이후 모든 대형 언어 모델의 기반이 됐다.
2017년 Google Brain의 Vaswani 등이 발표한 논문. RNN 없이 어텐션만으로 시퀀스를 처리하는 트랜스포머 아키텍처를 제안했다. 병렬 연산이 가능하고 장거리 의존성을 직접 포착한다는 두 가지 특성이 이후 모든 대형 언어 모델의 기반이 됐다.
BERT(2018)는 트랜스포머 인코더를 양방향으로 사전학습한 모델이다. MLM과 NSP 두 가지 태스크로 대규모 텍스트에서 언어 표현을 학습하고, 다운스트림 태스크에 파인튜닝한다. 문맥 의존 임베딩으로 다의어를 처리하고, 이후 NLP 사전학습 모델의 기준이 됐다.
DETR(2020)은 트랜스포머를 객체 탐지에 처음 적용한 모델이다. NMS 같은 수작업 후처리 없이 이미지에서 객체를 End-to-End로 탐지한다. 헝가리안 매칭으로 예측과 정답을 1대1로 연결해 중복 탐지 문제를 해결했다.
ViT(2020)는 이미지를 패치로 나눠 트랜스포머에 입력하는 방식으로 CNN 없이 이미지를 처리한다. 충분히 큰 데이터셋으로 학습하면 ResNet을 능가한다. 이후 비전 모델의 패러다임을 CNN에서 트랜스포머로 전환하는 계기가 됐다.
FlashAttention(2022)은 트랜스포머 어텐션의 메모리 병목을 IO-Aware 타일링으로 해결한다. 어텐션 행렬을 HBM에 저장하지 않고 SRAM에서 직접 계산해 메모리 사용량을 O(n)으로 줄이고 속도를 2~4배 높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