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2. L4 vs L7 로드밸런서 — NLB와 ALB
로드밸런서는 들어오는 트래픽을 여러 서버에 분산한다. OSI 모델의 어느 계층에서 동작하느냐에 따라 L4와 L7으로 나뉜다. L4는 TCP/UDP 레벨에서, L7은 HTTP 내용을 보고 라우팅 결정을 내린다. AWS의 NLB와 ALB를 기준으로 각각 언제 쓰는지 설명한다.
로드밸런서는 들어오는 트래픽을 여러 서버에 분산한다. OSI 모델의 어느 계층에서 동작하느냐에 따라 L4와 L7으로 나뉜다. L4는 TCP/UDP 레벨에서, L7은 HTTP 내용을 보고 라우팅 결정을 내린다. AWS의 NLB와 ALB를 기준으로 각각 언제 쓰는지 설명한다.
HTTP나 JSON-RPC 같은 프로토콜은 무슨 메시지를 주고받을지 정하지만, 그 메시지를 실제로 실어 나르는 일은 전송 계층이 맡는다. TCP가 어떻게 신뢰성을 보장하는지, UDP는 왜 그것을 포기하고 빨라졌는지, QUIC은 어떻게 UDP 위에서 TCP의 신뢰성을 되찾으면서 머리 막힘과 느린 연결 수립까지 해결했는지를 설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