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4. Sticky Session — 로드밸런서에서 같은 서버로 고정하기
Sticky Session은 같은 클라이언트의 요청이 항상 같은 서버로 가도록 로드밸런서가 보장하는 기능이다. 서버가 세션 상태를 메모리에 들고 있는 경우 필요하지만, 부하 불균형과 수평 확장 어려움이라는 근본적인 문제를 가진다. 왜 피해야 하는지, 불가피할 때 어떻게 쓰는지 설명한다.
Sticky Session은 같은 클라이언트의 요청이 항상 같은 서버로 가도록 로드밸런서가 보장하는 기능이다. 서버가 세션 상태를 메모리에 들고 있는 경우 필요하지만, 부하 불균형과 수평 확장 어려움이라는 근본적인 문제를 가진다. 왜 피해야 하는지, 불가피할 때 어떻게 쓰는지 설명한다.
HPA가 파드 수를 조절하면, 새 파드를 올릴 노드가 부족해지는 상황이 생긴다. Cluster Autoscaler는 Pending 상태인 파드를 감지해 노드를 추가하고, 유휴 노드를 제거해 비용을 절감한다. HPA와 어떻게 협력하는지, 노드를 어떻게 선택하는지, 스케일 인 중 파드 안전성을 어떻게 보장하는지, 그리고 차세대 도구인 Karpenter와의 차이를 설명한다.
데이터와 트래픽이 한 대의 서버가 감당할 수 있는 한계를 넘으면 어떻게 할까. 샤딩이 무엇인지, 복제와 어떻게 다른지, 샤드 키와 분할 방식(범위·해시·디렉토리)이 무엇인지, 핫스팟과 리샤딩과 교차 샤드 조인 같은 대가가 왜 따라오는지, 그리고 언제 샤딩을 선택해야 하는지를 설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