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5. Attention Is All You Need — 트랜스포머 논문 핵심 정리

2017년 Google Brain의 Vaswani 등이 발표한 논문. RNN 없이 어텐션만으로 시퀀스를 처리하는 트랜스포머 아키텍처를 제안했다. 병렬 연산이 가능하고 장거리 의존성을 직접 포착한다는 두 가지 특성이 이후 모든 대형 언어 모델의 기반이 됐다.

2026년 6월 14일 · 5 분 · 2251 단어 · CharmingGroot

066. Sentence Transformers — 문장 임베딩과 의미 검색

Sentence Transformers(SBERT)는 문장을 고정 크기 벡터로 변환해 의미적 유사도를 빠르게 계산할 수 있게 한다. 2019년 Reimers와 Gurevych가 제안했으며, BERT의 O(n²) 연산 문제를 샴 네트워크 구조로 해결했다. RAG, 의미 검색, 문장 클러스터링의 기반 기술이다.

2026년 6월 14일 · 5 분 · 2489 단어 · CharmingGroot

070. Word2Vec / GloVe — 단어 임베딩의 시작

Word2Vec(2013)은 단어를 고밀도 벡터로 표현하는 방법을 제안했다. 비슷한 맥락에서 등장하는 단어는 비슷한 벡터를 갖는다는 분포 가설을 기반으로, 신경망으로 단어 간 의미 관계를 학습한다. GloVe는 전체 말뭉치의 동시 출현 통계를 활용해 같은 목표를 다른 방식으로 달성했다.

2026년 6월 14일 · 5 분 · 2399 단어 · CharmingGroot

071. 토크나이저 — BPE, WordPiece, SentencePiece

토크나이저는 텍스트를 모델이 처리할 수 있는 토큰 시퀀스로 변환한다. 단어 단위 분리는 미등록 단어 문제가 있고, 문자 단위는 시퀀스가 너무 길어진다. BPE와 WordPiece는 자주 등장하는 문자 조합을 병합해 두 문제를 동시에 해결하는 서브워드 토크나이저다.

2026년 6월 14일 · 4 분 · 1584 단어 · CharmingGroot

072. BERT — 양방향 트랜스포머 인코더

BERT(2018)는 트랜스포머 인코더를 양방향으로 사전학습한 모델이다. MLM과 NSP 두 가지 태스크로 대규모 텍스트에서 언어 표현을 학습하고, 다운스트림 태스크에 파인튜닝한다. 문맥 의존 임베딩으로 다의어를 처리하고, 이후 NLP 사전학습 모델의 기준이 됐다.

2026년 6월 14일 · 4 분 · 1699 단어 · CharmingGroot

073. RoBERTa — BERT 학습 방식 개선

RoBERTa(2019)는 BERT 아키텍처를 바꾸지 않고 학습 방식만 개선해 성능을 크게 높였다. NSP 제거, 더 많은 데이터, 더 큰 배치, 동적 마스킹이 핵심이다. ‘좋은 사전학습 레시피’가 아키텍처만큼 중요하다는 것을 보여줬다.

2026년 6월 14일 · 3 분 · 1081 단어 · CharmingGroot

076. ColBERT — Late Interaction 검색

ColBERT(2020)는 쿼리와 문서를 각각 토큰 단위 벡터로 인코딩하고, 검색 시 MaxSim 연산으로 유사도를 계산하는 Late Interaction 방식을 제안했다. Bi-Encoder의 속도와 Cross-Encoder의 정확도 사이 균형을 잡는다.

2026년 6월 14일 · 3 분 · 1146 단어 · CharmingGroot

088. Prompt Tuning / Prefix Tuning — 소프트 프롬프트 학습

Prompt Tuning과 Prefix Tuning은 모델 가중치를 고정하고 입력 앞에 붙이는 학습 가능한 벡터(소프트 프롬프트)만 학습한다. 전체 파인튜닝의 0.1% 미만 파라미터로 비슷한 성능을 달성한다.

2026년 6월 14일 · 3 분 · 1218 단어 · CharmingGroo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