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9. 샤딩 — 데이터를 여러 대에 쪼개 담아 한계를 넘는 법
데이터와 트래픽이 한 대의 서버가 감당할 수 있는 한계를 넘으면 어떻게 할까. 샤딩이 무엇인지, 복제와 어떻게 다른지, 샤드 키와 분할 방식(범위·해시·디렉토리)이 무엇인지, 핫스팟과 리샤딩과 교차 샤드 조인 같은 대가가 왜 따라오는지, 그리고 언제 샤딩을 선택해야 하는지를 설명한다.
데이터와 트래픽이 한 대의 서버가 감당할 수 있는 한계를 넘으면 어떻게 할까. 샤딩이 무엇인지, 복제와 어떻게 다른지, 샤드 키와 분할 방식(범위·해시·디렉토리)이 무엇인지, 핫스팟과 리샤딩과 교차 샤드 조인 같은 대가가 왜 따라오는지, 그리고 언제 샤딩을 선택해야 하는지를 설명한다.
마이크로서비스에서는 요청 하나가 여러 서비스를 거쳐 처리된다. 이 흐름을 끝에서 끝까지 추적하려면 서비스 경계를 넘어 추적 정보를 전달해야 한다. W3C Trace Context가 무엇인지, traceparent와 tracestate 헤더가 어떻게 생겼는지, 전파(propagation)가 어떻게 일어나는지, 그리고 이 표준이 왜 OpenTelemetry의 토대가 됐는지를 설명한다.